
아이가 두쫀쿠 만드는 걸 유튜브로 봤는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.
집에서 해줄 엄두는 안나고,, 그냥 사서 먹어보는 걸로 아쉬움만 달랬답니다.
그런데 맘카페에 올라온 두쫀쿠 문센강의 글을 보고 바로 신청!
오늘 갔다왔어요.
한 단계, 한 단계 아이가 만들기 어렵지 않게 재료 준비도 잘 되어 있고, 차근차근 잘 알려주셔서 너무 재밌게 만들고 왔어요.
아이도 유튜브에서 보기만 했던 걸 직접해보니 너무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했어요.
근데 더더 만족스러운건!! 맛도 최고라는 거예요^^
집에와서 두 알을 가위로 잘 잘라 네식구가 먹어봤는데 아이들이
사먹는 것 보다 더 맛있다네요 ㅎㅎ
크기도 크고, 맛도 좋아요!
넘 만족한 강의여서 또 수강하려고 봤더니 날짜가 안맞아서 아쉬워요~
날짜와 시간만 맞으면 또 수강하고 싶어요^^